메인화면으로
프랑스와 전라북도 기업인 교류 추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프랑스와 전라북도 기업인 교류 추진

한불상공회의소-주한프랑스대사관 3자 업무제휴 체결

ⓒ전주상공회의소
전북 전주상공회의소와 한불상공회의소가 양 지역 경제계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15일 전주상의 4층 회의실에서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과 다비드 삐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파비앙페논 주한프랑스대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3자 업무제휴 양해각서 협약을 체결했다.

한불상공회의소는 이미 푸드폴리스, 새만금개발청과 여러해에 걸쳐 프랑스 투자기업 유치사업을 지원해 준 바 있으며, 로얄 캐닌 프랑스 대기업이 전라북도에 투자를 한 바 있다.

나아가 양 지역간 민간교류 등 국제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역간 이해증진과 신뢰구축으로 경제단체 차원의 공감대가 형성돼 상공인들간의 양해각서가 체결된 것이다.


이번 업무제휴는 양국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무역, 투자, 기술교류 등 경제협력 관계를 심화 발전시키고, 앞으로 양 상공회의소간의 사절단 및 상공인에 대해 상담․거래알선․간담회․산업시찰 등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전주상의 이선홍 회장은 "전주상공회의소 연수단이 남프랑스를 방문해 첨단산업과 농업․문화․관광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전북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의 우호증진과 식품․문화․관광분야를 비록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다비드 삐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계기로 양국의 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