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산불없는 창녕 만들기’를 목표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 ⓒ창녕군청
창녕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모니터링, 산불 취약지 집중관리 등 예방활동과 유관기관 공조체제 유지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 태세로 내년 5월 15일까지 비상근무체제로 유지한다.
군은 화왕산, 영취산 등 14곳 5738㏊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다.
또한 산불감시인력 118명을 채용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4대와 감시초소 10개소를 운영한다.
특히 산불경각심을 높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농산폐기물 소각등 감시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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