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형 순창군수 예비후보가 27일 오후 2시 순창읍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강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프레시안(이상선)
강인형(72) 전북 순창군수 예비후보가 27일 오후 2시 순창읍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강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강 예비후보는 "정치인은 군민의 뜻을 받들고 그 길을 가야되는 것이 정치인이 갖쳐야 할 기본 자세이자 덕목이다"면서 "정치인생에 4년의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부덕의 소치로 중단되었던 일들을 완벽히 마무리하고 자랑스럽게 물러나고 싶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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