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6.13지방선거] 손권모 거창군의원 출마, "2번엔 나! 손권모로 ‘꼭’ 바꿉시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6.13지방선거] 손권모 거창군의원 출마, "2번엔 나! 손권모로 ‘꼭’ 바꿉시다"

"군민과 소통하는 겸손한 군의원이 되겠다"

자유한국당 손권모 예비후보가 9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창군의회 의원 선거 나 선거구(거창읍 상림리·마리·위천·북상)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현재 거창은 소통부재로 인한 갈등과 대립으로 군민 피로도가 극에 달해있다. 군민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역할이 필요한 시기이다.”며 “이를 위해 저 손권모가 그동안 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쌓아올린 인적네트워크로 형성한 인간관계와 사회적 경험 등 다양한 장점과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거창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한다.”는 출마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가를 귀담아 듣는 소통하는 군의원이 되고자한다. 또 주민의 곁에서 민의를 해결하는 사람으로서 보다 많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겸손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손권모 군의원 출마 선언 2번엔 나 손권모로 ‘꼭’ 바꿉시다. ⓒ 프레시안

이어, ▲마리, 위천, 북상을 연계한 트레킹코스(둘레길) 확대 조성 ▲마리면 소곡, 진산마을의 트레킹코스와 연계해 향토 먹거리 등 개발로 주변 음식점 활성화 ▲위천면과 북상면의 산나물과 약초를 이용한 축제 개발 ▷상동지역 시니어 근린체육공원 조성 ▲상동택지 내 골목길 안내표지판 설치 ▲상동 다이소에서 3교주유소 구간 인도 설치 ▲아동을 위한 대경삼거리 상.하행선 2구간 및 아림초 1구간 과속방지턱 설치 ▲청년 창업지원 촉진 조례추진 등을 제시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할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손권모 예비후보는 "군민과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과 함께 거창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가는 손권모가 되겠다."며 "2번에는 나! 손권모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