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석 장성군수 후보는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남도학숙이나 전남학숙은 수도권과 광주에 학숙 건물을 짓고 진학한 학생들이 입주하는 방식의 기숙사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다양한 수요계층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거론했다.
이에 윤 후보는 “초기 부지매입비 건축비 관리비 등 막대한 비용 지출이 지자체의 부담이다”며 “수요층의 니즈에 부합하고 재원의 고갈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방식의 장성학숙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방방곡곡 장성학숙은 진학학생들의 학교근처 일정규모의 원룸이나 임대주택 등에 입주할 때 장성장학재단이 계약하고 임대보증금을 최대로 하여 입주학생은 최저비용의 임대료와 관리비로 주거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해 장학재단의 기금 고갈을 막고 효율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그는 “장성학숙 실행을 위해 군 조례를 정비하고 관련 근거를 두어 실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시석 장성군수 후보는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완전히 새로운 장성을 구상하고 집권여당의 힘으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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