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산업 유치 실패로 침체에 빠진 강원 태백지역에 빈 점포가 급증하고 있지만 상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는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연간 1000명이 지역을 떠나고 있지만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은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는 지적이다. ⓒ프레시안
▲폐광이후 대체산업 유치 실패로 침체에 빠진 강원 태백지역에 빈 점포가 급증하면서 주변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후보들의 공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프레시안
▲강원 태백지역에서 상경기가 가장 활성화된 강원관광대학교 입구 상가들도 계속된 경기침체로 빈 점포가 급증하면서 주변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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