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해연 후보, “거제경제는 조선경제 조선업 살리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해연 후보, “거제경제는 조선경제 조선업 살리겠다”

오전 9시, 거제시선관위 앞에서 지지자들과 필승 다짐

무소속 김해연 후보가 4.15총선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중 제일 먼저 본 후보 등록을 마쳤다.

26일 오전 9시 거제시선관위에 본 후보로 등록한 김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조선소가 살아야 거제가 산다“는 구호를 외치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거제경제는 조선경제다. 조선소를 살리지 못하면 거제경제는 폭망한다. 따라서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막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김해연 후보. ⓒ선대본

이어 “이제껏 조선 노동자가 거제의 주역 역할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거제경제의 80%를 담당하는 조선노동자를 국회로 보내야 조선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민주당과 통합당의 정당정책은 대우.삼성조선등 조선 노동자 권익에 관심이 없다” 고 비판했다.

△대우조선 불공정매각 저지(경제) △거가대교 통행료인하(관광) △비정규직 차별제도 철폐 △‘출산장려금 1000만원 지원’(미래)을 공약한 김 후보는 국회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조선산업육성 지원법’을 발의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용찬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댓글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