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21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금품 수수의혹으로 울진군의회 의장 압수수색
골제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
경북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6일 오전 금품 수수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A 울진군의회 의장 사무실과 집 등에 대해 압수수색 진행 했다.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 부터 A 의장의 금품수수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울진경찰서에 사무실을 차리고 조사를 해왔다 .
A 장은 골제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헌석 기자
juju6119@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미 5월 물가 3년만 최대 상승했는데…트럼프 황당 발언 "인플레 사랑해"
"정청래 오늘이라도 사퇴해야"…與 의총서 '책임론' 터졌다
체육계 출입 막고, 기자 쫓아내고…'무법지대' 전락한 송파 시위
李대통령 "'안미경중' 유효성 잃어…새 접근 모색"
李대통령, 국가소송 패소 노동자 반발에 "바로잡을 길 없어 안타깝다"
李대통령 지지율 9%P 하락…'투표용지 사태 국정조사 필요' 85%
전기차·풍력발전 '호황' 뒤 신음하는 희토류 마을, 태국 타떤에선
한라봉 묘목 50주, 조선은 정말 '받은' 것인가
'제2의 오제도', 반공법으로 영화, 소설, 시, 신문기사를 다 잡은 검사
정청래 발언 파장…친명계 총공세 "정권은 짧다? 장동혁이 할 표현"
[속보] 쿠팡, 6246억 과징금 부과에 "유감…법적 절차로 사실 규명"
장동혁, 닷새째 "전국 재선거" 마이웨이…최고위서 공개 사퇴요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