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시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시행

시간제 연 840시간, 종일제 최대 85%까지 증가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원 시간이 시간제의 경우 연 720시간에서 연 840시간으로 확대되며, 지원 비율도 종일제의 경우 80%에서 최대 85%까지 늘어났다.

▲강릉시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는 시간제, 종일제, 질병 감염 아동 지원서비스, 아동 추가서비스 등 부모의 서비스 욕구에 맞게 인·적성 검사 및 양성교육을 수료한 아이돌보미들이 가정에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일정 금액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 설 연휴 기간(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에는 이용가정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휴일 기준이 아닌 평일 요금 규정을 적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여성청소년가족과, 강릉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