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13시 0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30대 노동자 협착 사망 사고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8일 오전 30대 협력업체 근로자가 하역 크레인 설비를 정비하던 중 설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한 노동자는 35세로 포스코 협력업체인 J업체 소속으로 9시 40분 쯤 철광석과 원료를 하역하는 장비인 언로더의 설비를 교체하던 중 설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창호 기자
phjby@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3분' 만에 끝나는 전쟁…한국은 '정지 버튼'을 가졌는가
"착한 사람 행세 이제 안 한다!"
동맹의 황혼, 대한민국의 '홀로서기'를 묻다
<마라톤>의 '하드코어 멀티플레이어'라는 도전
만화가 윤서인, 화물연대 노동자 사망에 "동지들은 시신 생겨 투쟁 추진력 얻음"
청와대 "한-인도 경제협력 전담창구 신설 추진"
아파르트헤이트 전범 국가 이스라엘과 관계를 끊어야 한다
주민주권과 시민의회, 전남광주에서 꽃 피울 수 있을까
李대통령 "'구성 핵시설'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정동영 누설'은 잘못"
서승만·황교익 등 '기관장 임명'에 문화계 반발 "보은인사 중단해야"
한동훈 "장동혁 방미, 잘못된 일정…張 왜 민주당 편드나"
정동영 내쫓으려 '한미 관계'까지 볼모? 鄭 "공개 정보 수 차례 언급…느닷없이 나온 저의 의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