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봉화군 분천 산타 마을에 Merry, Chris, Mas 알파카 삼남매 태어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봉화군 분천 산타 마을에 Merry, Chris, Mas 알파카 삼남매 태어나

유약하게 태어난 막내 Mas 건강 회복...산타마을 새로운 마스코트

경북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에 올해 들어 세 마리의 아기 알파카가 태어났다.

지난 1월 22일과 27일에 두 마리가 태어나고 지난달 23일 한 마리가 태어났다. 산타마을 주민들은 첫째에게 메리(Merry, 암컷), 둘째에게 크리스(Chris, 수컷), 셋째에게 마스(Mas, 수컷)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막내 알파카 'Mas'ⓒ봉화군

셋째 마스(Mas)는 몸이 약하게 태어나 출산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못하다가 어미와 사육사의 정성어린 보호로 건강을 회복했다. 분천 산타마을은 새로운 마스코트로 자리 잡을 아기 알파카 삼남매의 탄생으로 축제 분위기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