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부산·울산 맑고 일교차 커...대기 차차 건조 '화재 주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부산·울산 맑고 일교차 커...대기 차차 건조 '화재 주의'

기상청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커 건강관리 유의해야"

부산과 울산은 종일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9도, 울산 7도, 창원 6도, 진주 3도, 거창 1도, 통영 8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도 부산 21도, 울산 23도, 창원 23도, 진주 23도, 거창 22도, 통영 21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고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 19일 부산과 울산은 종일 맑겠다. ⓒ프레시안(박호경)

내일(20일)과 모레(21일)는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