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도의회 "미얀마 쿠데타 맞선 민주화 투쟁 지지와 응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도의회 "미얀마 쿠데타 맞선 민주화 투쟁 지지와 응원"

▲전라북도의회, 미얀마 국민 민주주의 회복 응원ⓒ

전라북도의회(의장 송지용)는 26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미얀마 시민에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도의회는 이날 제38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한 뒤 미리 구매한 '미얀마사랑' 티셔츠를 입고 세 손가락 인사를 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의원들은 △미얀마 군부의 폭력과 무차별 학살 즉각 중단 △미얀마 민주주의의 조속한 회복 촉구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등을 요구했다.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은 "5.18민주화운동의 아픈 역사를 경험한 한국으로서는 미얀마 사태가 먼 나라 이야기일 수만은 없다"면서 "미얀마 군부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탄압과 유혈진압을 즉각 중단하고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