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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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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6420명에게 1인당 30만 원 지급

경남 양산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를 19억26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산으로 전학 온 전입생은 물론 다른 지역 중·고교와 비인가 대안학교 입학생도 모두 포함됐다.

입학 기준일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된 중·고교에 입학하는 2021년 신입생이다.

▲양산시 전경.ⓒ프레시안(석동재)

시는 신청자 중 지원요건 미 충족자를 제외한 총 6420명에게 동·하복 포함 1인당 30만 원을 지급했다.

한편 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차별 없는 교육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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