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고성군, 11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시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고성군, 11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시행

도로명주소 활용 불편 해소 및 훼손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도로명주소 활용 불편 해소 및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오는 7월부터 11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3114개, 건물번호판 12353개, 기초번호판 1995개, 지역안내판 6개 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17468개이다.

▲강원 고성군은 도로명주소 활용 불편 해소 및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오는 7월부터 11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시행한다. ⓒ프레시안(이상훈)

고성군은 예산 4400만원을 확보해 전문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시설물의 훼손, 망실, 부착 및 설치 적정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며, 일제조사 결과 정비가 필요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순차적으로 정비하여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도로명주소시스템(KAIS)’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 여부 및 현상 자신을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현장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훼손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