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북 코로나19 확진자 8명…누계 3343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북 코로나19 확진자 8명…누계 3343명

청주·보은 3명, 진천 2명…감염경로 불명 2명 포함

▲충북도내에서 7일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프레시안(DB)

충북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나왔다.

충북도는 8일 전날 도내에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더 나와 누계 334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청주·보은 3명, 진천 2명이다.

청주 확진자는 30대 2명과 40대 1명을 ‘충북 3336번’~‘충북 3338번’으로 기록됐다. 30대는 서울 확진자와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40대는 감염경로 불명이다. 지역 확진자는 1417명이 됐다.

보은 확진자는 ‘충북 3339번’~‘충북 3341번’으로, 20대, 10대, 20대로 파악됐다. 10대는 감염경로 불명이다. 3341번은 10대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역 확진자는 30명이 됐다.

진천 확진자는 50대와 30대로 ‘충북 3342번’~‘충북 3343번’으로 파악됐다. 50대는 서울 성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30대는 경기도 광주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코막힘과 발열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지역 확진자는 368명이 됐다.

충북도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