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살해·유기된 30대 여성의 시신을 찾아라
전북 완주경찰서 기동대원들이 30일 전남 무안과 영암 일대에서 살해된 후 유기된 30대 여성의 시신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닷새째 이어가고 있지만, 여성의 유류품조차도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기동대원들이 하천 옆 풀속 사이사이를 살펴보면서 수색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모습.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여성단체, 정청래 '오빠' 발언 비판…"성인지 관점 부재 여실히 드러내"
청와대, 강훈식 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 화재 대응책 논의
장동혁, 한동훈 돕는 친한계에 경고…"사실관계 밝혀 조치할 것"
미국의 이란 침공이 한국에 남긴 숙제, 더 긴요해진 전시작전권 환수
김상욱 '테러 위협' 호소에 김두겸 측 "울산시민이 잠재적 범죄자?"
외교부 "호르무즈, 우리 국민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호르무즈 선박 구한다던 트럼프, 정작 美 호위함은 이란 미사일 공격 받았다?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
정원오 "'보수 재건' 하겠다는 오세훈, 4년 내내 정쟁할 건가"
[속보] 정부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피격 정보…사실 확인 중"
김용남 "조국 비판 반성문 쓰라?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