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3일 09시 4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살해·유기된 30대 여성의 시신을 찾아라
전북 완주경찰서 기동대원들이 30일 전남 무안과 영암 일대에서 살해된 후 유기된 30대 여성의 시신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닷새째 이어가고 있지만, 여성의 유류품조차도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기동대원들이 하천 옆 풀속 사이사이를 살펴보면서 수색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모습.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천연가스로 돈 취할 자 vs 황폐한 빈곤에 빠진 자', 누가 거짓말하나?
취업난에 우는 대학생들…'가짜 동아리'에 두 번 울지 않으려면
'위험은 니가, 돈은 내가'…美 '약탈적 동맹', 이제는 거부할 때다
이재명은 신천지 시설 폐쇄, 김동연은 집회 취소…"나보고 '사탄의 수괴'라 하더라"
미 ICE에 구금됐던 '토끼모자 유치원생' 풀려나…공화당, 텃밭 텍사스 보궐선거서 충격 패배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 그린란드는 52번째, 베네수는 53번째"
'2차 종합특검' 후보 전준철·권창영…李대통령 사흘 내 임명
경찰에 사지 붙들려 끌려간 해고 노동자 "공권력은 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가"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트럼프의 '관세 재인상'?…"모든 시계는 중간선거에 맞춰져"
정청래 "합당 전당원 투표", 이언주 "대권 욕망"…與지도부 공개 설전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무기한 파업' 돌입 "정규직 전환, 6년째 지연 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