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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체 현장근로자 의견 청취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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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추석 앞두고 기업체 현장근로자 의견 청취 및 격려

“추석 명절 방역의 최대 고비, 고향 방문이나 여행 자제 및 방역수칙 준수 당부”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기업체 생산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강덕 시장은 17일 포항철강산업단지 4단지에 위치한 ㈜장우 사업장을 방문해 장재권 사장의 안내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17일 이강덕 포항시장이 (주)장우 생산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의의견을 청취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장우(대표 장재권)는 배전반 및 전기자동제어 제조업체로 장애인 표준 사업장으로 포스코와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종업원 20명 중 10명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추석 명절이 방역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지역 간 이동 최소화를 위해 고향친지 방문이나 여행 등을 자제하고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울러 “늘 묵묵히 협조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름달처럼 사랑 가득하고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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