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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호 삼척시장, 교동 도시계획도로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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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호 삼척시장, 교동 도시계획도로 사업 현장 점검

2022년 초 885세대 아파트 단지 주변도로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10일 삼척시 교동 일성트루엘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사업비 21억 원(시비)을 투입해 7번 국도에서 현재 신축공사 중인 갈천동 일성트루엘 아파트 진입로와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은 80%다.

▲10일 김양호 삼척시장은 갈천동 일성트루엘 아파트 진입로와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교통흐름에 불편이 없고 안전을 고려하길 당부하고 있다. ⓒ삼척시

김양호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내년 초 아파트 885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면 7번 국도에서 갈천동 진입 시, 아파트 입주민과 관광객들 차량으로 혼잡이 예상되니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교통 신호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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