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 43분경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안동시는 소방관 20명과 산불진화대원 40여 명 등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루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안동 임하면 산불 발생, 소방당국 ‘진화중’
20일 오후 6시 43분경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안동시는 소방관 20명과 산불진화대원 40여 명 등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루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