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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다랭이 마을의 밤마실 … 유채꽃과 은하수
마을은 유채꽃, 밤하늘은 은하수가 둥둥
경남 남해 다랭이 마을을 들리면 밤마실을 다녀도 좋을 듯 하다.
4월의 남해 다랭이 마을은 유채꽃으로 만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다랭이 마을의 밤풍경도 예술이다.
다랭이 마을의 밤하늘엔 은하수가 내려앉아 달빛 머금은 노란 유채와 조화를 이루어 고즈넉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용찬 기자
ycsgeoje@naver.com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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