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2시 4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남해 다랭이 마을의 밤마실 … 유채꽃과 은하수
마을은 유채꽃, 밤하늘은 은하수가 둥둥
경남 남해 다랭이 마을을 들리면 밤마실을 다녀도 좋을 듯 하다.
4월의 남해 다랭이 마을은 유채꽃으로 만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다랭이 마을의 밤풍경도 예술이다.
다랭이 마을의 밤하늘엔 은하수가 내려앉아 달빛 머금은 노란 유채와 조화를 이루어 고즈넉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용찬 기자
ycsgeoje@naver.com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의 민낯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이재명 대통령 공약 '주치의제', 이름만 붙여서 되는 것 아냐
편의점보다 많은 복권 판매점, 대만이 복권 천국된 이유는?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아크레이더스>가 보여주는 학습하는 'AI 킬러'의 공포
'한국의 간디' 함석헌을 회상하며: 낡은 철길을 벗어나 '씨알'의 바다로
"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장동혁 '16세 선거권' 제안, 청소년은 어떻게 볼까?
李대통령 "공공부문에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줄 것"
곽상도 부자 '50억 클럽' 무죄에…민주당 "사법정의 수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