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2일 22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서 올해 첫 모내기…8월 중 수확 예상
전북 부안군은 27일 상서면 감교리 김형섭씨의 논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앙한 진옥벼는 내냉성과 도열병 저항성을 가진 고품질 쌀로 8월 중순에 수확이 가능하다.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햅쌀이 출시될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고 부안군은 설명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트럼프 장악력 약해졌나…공화당 다수 하원서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통과
국정원 "李대통령 흉기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쿠팡 노동자의 죽음 멈추지 않는데…처벌받은 사람은 없다"
법원 "12.3은 국가적 범죄, 내란"…'사형 구형' 윤석열 재판 예고편 '이상민 1심'
연휴 전 '민생합의' 물거품?…여야, 다시 강대강으로
李대통령 "교복이 60만원? 가격 적정한가…물가관리 최선 다해야"
'오락가락' 장동혁의 갑작스런 '청와대 회군'…전한길 영향?
李정부 임명 '별'도 내란 청산 예외 없다…안규백 "지작사령관, 계엄 의혹 식별돼"
쿠팡 주식 하락에 '판' 키우는 美투자사들…중재소송 제기 기업 5개로 늘어나
[단독] 대학 부총장, '제자 성폭행' 의혹 공론화·진위 확인 시도한 총학생회장에 손배
[속보] 법원, 내란범 '충암파' 이상민에 1심 징역 7년 선고
"대통령실, 해고자 연행 항의하니 '이런 그림 원한 거 아니었냐'고 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