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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원 후보 22명 선정…현역 상당수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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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원 후보 22명 선정…현역 상당수 '고배'

단수공천 9곳 포함…익산과 김제1 선거구는 3일 발표 예정

▲양용모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 ⓒ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도당 광역의원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양용모)는 이날 단수공천된 9곳과 경선 일정이 연기된 익산 1, 2, 3, 4 선거구·김제 1 선거구를 제외한 22개 선거구의 후보를 선정했다.

각 선거구별 후보는 △전주2 진형석 △전주4 김이재 △전주5 최형열 △전주6 김희수 △전주7 이병철 △전주11 김명지 △군산1 강태창 △군산2 김동구 △군산3 박정희 △군산4 문승우 △정읍1 임승식 △정읍2 염영선 △남원1 이정린 △남원2 양해석 △완주1 윤수봉 △진안 전용태 △무주 윤정훈 △장수 박용근 △임실 박정규 △순창 손충호 △고창1 김성수 △부안 김정기 등이다.

앞서 전북도당은 지난달 20일 △전주1 이병도 △전주3 송승용 △전주8 강동화 △전주9 서난이 △전주10 이명연 △전주12 국주영은 △김제1 나인권 △완주2 권요안 △고창2 김만기 후보 등 9명을 단수 공천한 바 있다.

이번 경선은 지난달 29∼30일 권리당원 선거인단을 통한 여론조사 결과를 100% 반영해 후보를 선정했다.

선거구 획정이 지연된 김제 2선거구와 익산 1, 2, 3, 4선거구 등 5개 선거구는 발표에서 제외됐으며 경선 결과는 3일께 나올 예정이다.

전북도당은 이의신청을 통한 재심을 거친 뒤 최종 공천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한번 이번 경선에서 재선 도전에 나섰던 나기학(군산1), 김종식(군산2), 조동용(군산3), 김철수(정읍1)도의원을 비롯해 3선에 나선 김대중(정읍2), 강용구(남원2) 도의원 등은 신인들의 도전에 고배를 마셨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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