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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트 창고를 잿더미로 만든 화염
12일 오전 0시 4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A 마트 2층 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식료품 등을 태워 2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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