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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부림공예촌, ‘2022 K-핸드메이드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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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부림공예촌, ‘2022 K-핸드메이드페어’ 참가

24~26. 부산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창원시

공예․일러스트레이션 작가 400여명 참가

국내 최대 전문 아트페어 행사

창원특례시는 21일 창동예술촌 개촌 10주년을 기념해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이 ‘2022 K-핸드메이드 ․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부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하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행사이다.

창동예술촌은 2018년 이후 4년 만에 ‘2022 K-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부산’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 홍보 및 작품 판매를 목표로 다양한 수공예품과 일러스트레이션, 회화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창동예술촌은 행사장 B43, B45 구역이며 부림창작공예촌은 B48, B50이다.

행사시간은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날인 26일은 오후6시에 마감된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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