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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8월 15일까지 피서철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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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8월 15일까지 피서철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 근절, 수질오염 사전 예방차원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하절기 집중호우 및 휴가철을 틈탄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8월 1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오염물질의 공공수역 유입과 휴가철 주요 계곡·하천 내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특히, 성수기 주요 관광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부적정 가동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강원 고성군은 하절기 집중호우 및 휴가철을 틈탄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8월1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프레시안(이상훈)

주요 점검대상은 상수원 상류 및 공공수역(계곡하천) 등 오염 우려지역 인근의 오·폐수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등이며, 오·폐수 무단방류,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폐기물 불법투기 여부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임덕빈 환경보호과장은 “하절기 휴가철과 장마철은 환경오염에 특히 취약한 시기이므로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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