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6일 15시 5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부안해경 첫 여성 서장의 전북 바다 호령
제8대 부안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고유미 총경이 치안점검 1일 차인 지난 2일 해경 206정을 타고 관할 해역 취약지를 살피고 있다. 부안해경 첫 여성 서장인 고유미 총경은 지난 2013년 해양경찰 창설 이래 첫 여성 대형 경비함정 함장(동해해양경찰서 1513함)을 역임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에 李대통령 "정치적 폭력, 정당화 불가"
'좋은 동화책' 같았던 국회 기후특위 공론화, 진짜 질문은 없었다
빨강 버리고 초록 택한 오세훈에 녹색당 "온실가스 뿜는 한강버스나 해결하라" 직격탄
트럼프, 세 번째 총격에 "출마 후회" 농담 속 "대통령 직무의 일부" 의연한 모습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김부겸과 본선 맞대결
체르노빌 40년, 핵 재난은 왜 끝나지 않는가
백상예술대상 최초 장애인 수상자, 그의 배우 인생이 '인정투쟁'인 이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유연안정성…李 정부 노동정책 구상, 보완점은?
이제 한국 보수의 'ABC 분류법'을 알아보자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예비후보 내려놓는다"
약자의 편에 선 84년, 마저리 프라이가 한국에 묻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