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 한우개량반, 한우번식우 사육농가, 축산관련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지용 연구사(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가 HACCP, 개체관리, 번식관리, 도체등급관리 등을 강의하면서 농가별 개별 실습과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풍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우리 시스템을 활용하면 가축 사육과 관련된 통합적인 정보를 얻고,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어 한우 생산성 향상 등 농가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하면서 "축산물 안전성 확보와 축산농가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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