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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동 창고 화재…건물 2개동 전소
경기 남양주시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억7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생겼다.
8일 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36분께 금곡동에 있는 종이류 유통업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근처를 지나던 한 시민이 화염과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건물 2개동과 화장지 등이 탔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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