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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바우처 사업 대상기업 모집…스타트업 갈증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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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바우처 사업 대상기업 모집…스타트업 갈증 해소 기대

매출 100억 원 미만 충남 소재 기업 대상…이달 말까지 신청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이달 말까지 지식재산(IP) 바우처 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한다   ⓒ충남지식재산센터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지식재산(IP) 바우처 사업’ 대상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바우처 사업’은 기업이 원하는 시점에 기업이 주도적으로 IP서비스기관과 IP서비스항목을 선택해 지원 받고, 그 비용을 바우처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에 따라 소형바우처(500만 원), 중형A바우처(1000만 원), 중형B바우처(1700만 원)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기술 ·IP기반의 스타트업으로 매출액이 100억 미만인 충청남도 소재 기업이다.

기존의 제품·서비스·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도전적 과제를 추구하는 스타트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스타트업은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 금액 한도 내에서 국내·외 IP 권리화, 특허조사분석, 특허기술가치평가, 영업비밀원본증명서비스 등 다양한 IP서비스를 선택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식재산 바우처 사업 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다.

박태진 충남지식재산센터장은 “혁신 성장을 주도할 4차 산업 기술 스타트업에게 IP 창출과 활용 전략은 경쟁력의 원천이다. 컨설팅과 바우처 사용으로 스타트업의 IP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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