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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비료 창고에서 불…1억8000만 원 피해
경기 남양주시의 한 비료 창고에서 불이 나 1억8000만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생겼다.
23일 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30분께 화도읍 모 비료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와 전기차, 곡물이 타고 창고 관리자 A(61)씨가 심정지가 오는 등 크게 다쳤다.
A씨는 다행히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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