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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통영 ‘잘피 군락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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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통영 ‘잘피 군락지’ 견학

전홍표 대표의원 “잘피를 잘 연구해 어촌과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발굴하겠다”

창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는 6일 통영시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잘피 보존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정책연구를 위한 자료를 수집했다.

이 연구회는 이날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교육장을 방문해 지욱철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이사장으로부터 잘피사업 운영현황과 주요 추진사업 성과, 그리고 향후 계획 등을 들었다.

이어 잘피 육성장으로 이동해 군락지가 형성되는 모습을 살펴봤다.

▲창원특례시의회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통영 잘피 육성장에서 직접 잘피 보존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창원특례시의회

전홍표 대표의원은 “잘피 서식지가 복원되면 탄소 흡수 외에도 인근 생물 개체수의 증대로 이어진다”며 “수질개선 연구결과가 잘 나오면 인근 어촌과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는 ‘창원시 연안역 잘피(블루카본)현황 조사와 복원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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