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새만금세계잼버리 개막 D-20…부안지역 곳곳서 영외과정 체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새만금세계잼버리 개막 D-20…부안지역 곳곳서 영외과정 체험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다음달 1일부터 12일간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세계잼버리에 참가하는 4만3000여 명의 청소년들은 8월 1일 ‘입영’ 후 각자 텐트를 설치하고 2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영내·외 체험활동, K-pop 콘서트 등 12일간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으로서의 꿈과 모험심을 키우는 체험을 하게 된다.

부안군은 수려한 자연경과과 함께 관광명소를 활용해 14곳의 영외과정활동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1일 86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부안의 곳곳을 체험하고 부안을 재방문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 중이다.

▲새만금 세계잼버리 영외과정활동 중 널뛰기 ⓒ

대표적인 영외과정활동으로는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의 국궁, 씨름, 강강술래 등 전통문화체험,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김치담그기 체험, 부안청자박물관 부안고려청자만들기 체험 등 부안만의 독특한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부안군이 심혈을 기울여 조성한 직소천 과정활동장에서는 패들보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수상체험이 진행되어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리고 직소천의 빼어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의 자연환경과 특색이 녹아있는 내실있는 영외과정활동 운영을 통해 세계 청소년들이 다시 찾고 싶은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