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조정식 "이재명 10월 퇴진? 택도 없는 찌라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조정식 "이재명 10월 퇴진? 택도 없는 찌라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사무총장이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이재명 대표 '10월 퇴진설'에 대해 "택도 없는 찌라시"라고 부인했다.

조 사무총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말하며 "정색해서 논평할 것도 없다"고 했다.

조 총장은 "상상력과 소설은 자유지만 남의 당에 대해 그런 식의 소설을 쓰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불쾌감을 내비쳤다.

보수 성향의 정치 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지난 28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 대표가)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걸로 이미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 대표가 퇴진하면서) K 의원을 당대표로 밀 생각으로 지금 40여명의 의원들을 하나의 뜻으로 모았다고 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서울 모처에서 만찬 회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