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44억 확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44억 확보

내년부터 사업 추진

▲창원시청 전경. ⓒDB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44억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총사업비 55억(국비 44억, 시비 11억)을 투입하여 202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2001년 부터 시작해 도로, 주차장, 소하천 등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경관, 여가녹지시설 등 환경문화사업, 녹색여가 공간을 위한 생활공원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내년 주민지원사업에는 생활기반 13건 12억, 환경문화 2건 19억[성산구 안민고개길 조성사업, 진해구 안민하늘길 조성사업(2차)], 생활공원 2건 24억[소계체육공원 노후시설 정비사업, 한들공원 공원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신청 단계부터 반영했다.

특히 생활공원 분야의 소계체육공원, 한들공원 정비사업은 두건 모두 선정되어 1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