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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태원참사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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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태원참사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대통령은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야 주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29일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참사 1주기를 맞아 열리는 시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족과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진실규명을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최형재 부의장은 또 "국회는 유가족들의 피끓는 절규와 오체투지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즉시 제정하는 데 협력하라"고 강조했다.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29일 논평을 내고 대통령은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하라고 주장했다. ⓒ최형재 부의장

최 부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은 특별법 제정을 거부권 행사 없이 무조건 수용하고 국회는 2020년 발의되고도 여전히 계류되어 있는 생명안전기본법이 제정되는데 적극 협력하라"고 주장했다.

최형재 부의장은 "여러 재난재해 참사에 대한 독립적·객관적 조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더 이상 우리 사회가 참사의 고통을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며 "진심 어린 사죄와 책임자 처벌, 그리고 참사의 반복을 막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노력만이 아직 떠나보내지 못한 159개의 별들을 진정 애도하는 길"이라고 말햇다.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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