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기윤 의원 "창원 소재 고교생 ‘천원 저녁밥’ 제공할 것"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기윤 의원 "창원 소재 고교생 ‘천원 저녁밥’ 제공할 것"

"창원예술고 신설·학교밖 늘봄학교 확충·창원의대 유치 등 새 교육시스템 만들겠다"

"창원시성산구 강기윤이, 3선의 힘으로 창원교육을 바로 세우고 아이들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강 의원은 27일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모님들은 좋은 교육환경을 찾아 창원을 떠나고 있다"며 "창원 교육 위기가 창원의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고 이같이 지적했다.

그러면서 "창원 ‘e-ONE’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1번지 창원을 만들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강기윤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프레시안(조민규)

강 의원은 "내 아이가 먹는 급식은 최고의 품질로 공급하겠다"면서 "어린이집에는 공급 식재료 검사 강화와 인력 지원을 보강하고 초·중·고등학교에는 ‘안전 먹거리 급식관리센터’를 설치·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또 "창원의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원의 저녁밥’을 제공해 인스턴트 식품으로 식사를 떼우지 않고 성장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소아·청소년 전용 ‘심리치료센터’를 설치 운영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내겠다"며 "‘성산구 청소년 문화복지종합센터’를 건립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위기 아이들과 경계선 지능인 조기 발견 시스템을 구축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창원예술고'를 신설해 아이들의 재능과 끼를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면서 "글로벌시대에 맞춘 인재육성을 위해 청소년 국제 교류와 해외 수업 지원을 늘리고 민간의 좋은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활용한 ‘학교 밖 늘봄학교'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창원지역 6곳 대학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창원의대' 유치를 통해 신성장 유망산업인 의료·제약·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완결형 대학 교육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