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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성산구 후보 "재건축·재개발 확실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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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성산구 후보 "재건축·재개발 확실히 하겠다"

"3선 힘으로 임기내 개발제한구역 전면해제 되게끔 반드시 이루어 낼 것"

"창원 성산구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재건축·재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확실히 하겠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 성산구 후보(2선)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50년 전 설정된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창원 성산의 발전이 정체되어 왔다"며 "수도권을 제외하고 중소도시 중 창원특례시만 그린벨트에 묶여 있는 것은 누가봐도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3선의 힘으로 임기내 창원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이 전면해제될 수 있도록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 성산구 국민의힘 후보. ⓒ프레시안(조민규)

강 후보는 "대산 파크골프장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면서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창원 시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 귀산동 36홀을 비롯해 총 108홀로 파크골프장을 확대 설치해 어르신들이 불편없이 여가를 즐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정부의 원전산업 지원이 창원 성산에 최대한도로 끌어오도록 하겠다"며 "창원 성산이 대한민국은 물론 글로벌 원전산업의 메카로 우뚝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강 후보는 "원전·방산·항공·우주·조선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응용되는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이 원활하게 구축되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강 후보는 "창원산단 100주년을 위한 창원국가산단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입주기업과 종사자에 대한 지원과 혜택을 확대하겠다"면서 "제2국가산업단지 안에 유전자세포치료센터 등 의료·바이오 첨단 산업을 포함한 4차산업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윤 후보는 "창원의대 신설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하면서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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