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 선거 후보가 지난 13일 오후 밀양시 내일동 관아 앞에서 밀양향토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밀양 3.13 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밀양의 항일운동정신과 나라사랑 운동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독립 및 국가유공자의 예우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행정으로 시민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도록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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