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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노동자 추락해 사망
20일 낮 12시 30분께 대구 남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
A씨는 공사 중인 아파트 7층 높이에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사고 시점이 점심시간이라 작업 중에 떨어졌는지, 안전 조치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권용현 기자
tkpressian@gmail.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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