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초월읍은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개최를 앞두고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11일)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된 시도 23호선 인도변은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기간 중 많은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초월읍은 깨끗한 보행로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풀 뽑기와 토사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중신 초월읍장은 "이번 활동이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초월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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