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성남시, 1373억 규모 ‘제3회 추경예산’ 편성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성남시, 1373억 규모 ‘제3회 추경예산’ 편성

"수내교 전면 개축 등 시민 안전 중점"

경기 성남시는 1373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수내교 전면 개축’ 등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편성됐다.

▲성남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50억 원) △백현지하차도 성능 개선 공사(25억 원) △분당구 수내동 보도육교 보수·보강공사(13억 원) △신흥2동 장애인복지관 건립(35억 원) △근로자종합복지관, 성남산업단지 복합지식산업센터 내로 이전 공사(15억 원) △상대원동 노인보건센터 입소 정원 확대(153명→193명)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6억 원) 등이 편성됐다.

또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미디어아트 특화거리 조성 공사(10억 원) △성남동 대형주차장 확대(565면→666면) 조성 공사(3억 원) 등도 반영됐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296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시의 총예산 규모는 4조113억 원에서 4조1486억 원으로 3.4% 증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 예산 재원엔 중앙정부 등에서 받은 특별교부세 38억원(8개 사업)이 포함돼 있다"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추경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히 집행해 시민 안전과 긴급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