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마산대, 경남 외국인 유학생 문화 공감 프로젝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마산대, 경남 외국인 유학생 문화 공감 프로젝트

외국인 유학생들의 소통·화합의 장 행사

▲2024년 경남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 다양성 공감 프로젝트 행사 모습.ⓒ마산대

마산대학교에서 경남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의 소통과 화합, 만남의 장을 열었다.

마산대에 따르면 11일 본교에서 마산대를 비롯해 거제대, 경남도립남해대, 경남도립거창대학 등 도내 4개 대학 유학생이 참가하는 ‘2024년 경남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 다양성 공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사업 중 산업 중점 외국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주체계 구축 및 지역특화형 비자 연계 등 외국인 유학생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오전 첫 행사는 마산동부경찰서 박정인·김도형 경사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기 범죄예방, 전동 킥보드 사고 예방 관련 특강을 했다.

이어 거제대 학부생인 순낫(우즈베키스탄)·아브로르벡(우즈베키스탄), 마산대 어학당 친바트 어르헌(몽골)·학부생 부시하안(베트남) 등이 한국어로 자유주제 발표를 했다.

또 문화 다양성 축제(MAMF) 홍보영상 상영, 퓨전 국악그룹 ‘수피아’ 공연으로 K-컬처를 만끽했다. 이밖에 마산대 학부생의 몽골 전통 무용과 베트남 현대사를 표현한 무용 공연도 했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창의관 1층 로비에는 국가별 전통음식, K-뷰티·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찾기, 인생네컷 포토, 체력 측정 부스 등이 마련돼 다양한 체험과 장기 자랑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경남국민체력100센터·경남은행 등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