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2일 13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순천 폐기물처리업체서 중장비에 깔린 60대 사망
전남 순천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 중인 60대가 중장비에 깔려 숨졌다.
23일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 20분쯤 순천시 별량면에 있는 폐기물처리업체에서 A씨(62)가 중장비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B씨(65)가 중장비를 후진 중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전남 완도 수산물 공장 화재로 소방관 2명 사망 "진입 중 유증기 폭발로 고립"
"AI로 일자리 사라진다? 그렇지 않다…자동차세 있듯 로봇세 필요해"
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깨어난 아이, 국내 최초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되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AI가 죽일 사람 표적 알려주는 전쟁…책임이 사라졌다
을사 늑약 이전부터 일본의 문화재 약탈 있었지만…1905년 기준이 된 이유는
[속보] '트럼프 사위' 등 美협상단, 파키스탄 도착…오늘 이란과 첫 협상
[속보]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당 10만~60만 원
검사들의 '조폭식' 수사로 쌓은 대장동의 허무한 구조물
'부자 구단' 레알 마드리드 기업가치 22위…유럽 축구단 저평가 이유는?
지구 속 들여다본 광산 덕후의 유쾌한 유산, 한국에 주는 교훈
"이란 공격은 언급 않나" 이스라엘 반발에 李대통령 "전 세계인 지적 돌아보라" 일침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