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광주 K-Top 연주단, 구례 산수유축제장서 흥겨운 연주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광주 K-Top 연주단, 구례 산수유축제장서 흥겨운 연주

주민·관광객에 큰 즐거움 선사

▲K-TOP 색소폰연주단 공연ⓒ연주단

광주지역 색소폰동아리 'K-Top연주단'이 18일 전남 구례 산수유 축제장에서 혼신의 연주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K-Top 연주단은 정영환 회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들과 기업인·직장인들로 구성된 평균 55세 이상의 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연주단은 '디스코 메들리', '울어라 열풍아', '안동역에서', '고장 난 벽시계'로 시작해 정영환 회장의 '나무꾼'·'엄마아리랑'의 독주, 두 명의 합주로 '사랑아'를 연주했다.

이외에도 '평행선', '사랑님', '당신이 좋아', '홍도야 울지 마라', '청춘을 돌려다오' 등 옛 추억의 음악 12곡을 선물했다.

김순호 군수는 "주민들께 훌륭한 연주를 하여준 K-Top 연주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마음이 흐뭇하다"고 전했다.

K-Top연주단 정영환 회장과 허영철 단장은 "참석한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오히려 우리단원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항상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