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8일 16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인제군-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백담·한계권역 탐방 인프라 구축 ‘맞손’
인제군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2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설악권 중점 현안사업 공기관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현병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계산성‧백담계곡 탐방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공기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며 설악권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상훈 기자
mic1080@naver.com
강원취재본부 신상훈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몸무게 16kg 빠지고, 결핵 증상 호소해도 방치한 외국인보호소
'나토 공급망' 편입되며 '나토 들어가는 건 아냐'? 분리되지 않는 '연루'
靑, '홈플 사태' MBK 정조준…"부도덕한 M&A, 금융 규제 필요"
AI 시대에 읽는 '구술'과 '문자' 문화…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영감'
민주노총, '원청교섭 촉구' 총파업 선언…"노란봉투법 4개월, 교섭 4곳뿐"
월급제 이후 "손님이 돈 아닌 사람으로 보였는데"…그 제도, 국회가 또 미뤘다
청년들이 진짜 바라는 '청년 자산형성' 정책은?
홍명보·정몽규 비난에서 놓치고 있는 것, 한국 축구 망치는 이유!
송영길, 당권 도전 선언…"지선은 옐로카드, 놔두면 총선 때 레드카드"
2026년에 도착한 1962년의 공문, "그를 해직하라"
李대통령 지지율 7.0%p 급상승…국힘 지지율 8.2%p 폭락
李대통령 "한·나토, 무기체계 거래 넘어 함께 생산·운용해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