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6일 18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광양 진상면 비닐하우스 단지 화재…30여분 만에 진화
5일 오후 5시 45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에 있는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11대와 인원 20명을 현장에 투입, 오후 6시 16분쯤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여러 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어쩔 수 없다는 비겁한 변명"… 비정규직들, 정부 소송비 청구 철회 요구
정성호 "올림픽공원 사적검문, 감금, 중국인 몰이…모두 처벌대상 현행범"
트럼프, 오바마-이란 합의 그렇게 비난하더니…결국 '오바마 복사판' 합의?
국회 찾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보고…"총 26개소 투표중단·지연"
의총 패싱하고 "전면 재선거" 지른 장동혁…당내 반발 분출
정점식 "재선거 아냐" 수습하면, 장동혁 "재선거하자"…국힘 투톱 엇박자
김민석, 올림픽공원 시위에 "선수들 왜 막나…불법행위 일벌백계"
민주당, 국힘 '재선거 소청'에…"묻지마 소청, 음모론 백화점"
이별을 쉽게 제도화한 나라, 원가정 보호와 입양 사이의 시간들
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날까? 북한이 이란에게서 배운 세 가지
미-이란 전쟁이 남긴 건 결국 '호르무즈 통행료'? 불안감 속 유가 일단 하락
한미일이 주름잡던 동해, 북중러 협력 강화로 '패권 경쟁' 바다 되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