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21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광양 진상면 비닐하우스 단지 화재…30여분 만에 진화
5일 오후 5시 45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에 있는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11대와 인원 20명을 현장에 투입, 오후 6시 16분쯤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여러 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정청래 "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당원께 죄송"
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南 민간인 무인기 침투에 "北도 보냈다"는 위성락과 달리 정동영은 "깊은 유감" 표명
'유대인이 서안 땅 쉽게 사도록' 이스라엘 조치에…백악관 "합병 지지 안해" 경고
김정관 "美측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길 있다' 했다"
3000건이라더니…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67만·조회 1억 4805만"
여성계 "민주당, 정치적 유불리 따라 여성폭력 덮는 '선택적 정의' 멈춰라"
이재명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공존' 성공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장동혁, '尹어게인 선언하라' 전한길 재촉에 즉답 피해…"이미 입장 밝혔다"
"34년 일했다. 1년 임금 2천도 안 된다…대학 강사의 노동 가치는 얼마인가?"
민주당, 의총에서 '합당 중단' 공감대
"나는 잘못 없다"는 트럼프에 대항하려면…문정인 "李, 중견국가들 규합해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