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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수질연구소, 국제 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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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수질연구소, 국제 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먹는 물 분야 13개 항목 전부 ‘적합’ 판정…국제적 분석 능력 입증

▲ 대전시 수질연구소가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수질 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수질연구소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미국 국제 숙련도 평가기관이 주관한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9일부터 7월24일까지 진행된 2025년 국제숙련도평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금속,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음이온 성분 등 먹는 물 분야 13개 항목 전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질연구소는 매년 숙련도 시험을 통해 전문 인력의 분석 역량을 검증받고 있으며 3년 주기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현장평가를 통해 분석 장비, 기술 인력, 정도관리 시스템 등 전반적인 분석 환경과 능력을 점검받고 있다.

황기영 수질연구소장은 “수질 분석 장비의 최신화와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상윤

세종충청취재본부 문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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