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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정부가 인정한 교육역량으로 미래 인재 양성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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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정부가 인정한 교육역량으로 미래 인재 양성 선도

재정지원사업 성과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산업과 동반 성장

▲정부지원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상명대학교 전경 ⓒ프레시안 DB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지능형로봇, 6년간 약 132억 원) △SW중심대학사업(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3년간 약 199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6년간 약 43억 원) 등 대규모 지원을 확보했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2~2024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으며,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진로·취업 지원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천안캠퍼스는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를 신설했다.

학생들은 3년(6학기) 동안 120학점을 이수하면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1학년은 대학에서 기초교육을, 2학년부터는 기업에서 현장실무 중심 교육을 받는다. 졸업 후 충남지역 기업에 2년 이상 재직하면 정착지원금 12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정착을 촉진한다.

또한 상명대는 학생 주도형 학문 설계를 지원하는 자기설계융합전공과 자기설계학기제를 운영하며, 전과 규제 완화·자유전공 확대 등 초유연학사 제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공 선택권을 강화하고, 마이크로디그리·다전공·부전공 제도를 통해 다양한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

서울캠퍼스에는 △핀테크 △빅데이터융합 △스마트생산 △휴먼지능정보공학 등 지능·데이터융합 학부 전공이, 천안캠퍼스에는 △AR·VR미디어디자인 △AI미디어콘텐츠 △그린스마트시티 △AI모빌리티공학 등 첨단분야 학과가 개설되어 창의융합형 전문가 양성에 나서고 있다.

상명대는 서울과 천안 양 캠퍼스를 아우르는 ‘하나의 대학, 하나의 교육’ 체제를 통해 전과·교차수강·복수전공이 가능하며,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첨단교육모델을 실현, 미래사회를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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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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