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이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상비군의 동계훈련 유치에 성공했다.
29일 군은 의령군탁구전용체육관 등을 내년 1월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 장소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훈련은 한국 탁구의 미래를 짊어질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 40여 명이 가례면에 있는 탁구전용체육관 등에서 2주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동계훈련 유치에 의령탁구협회의 역할이 컸다"라며 "한국 탁구 꿈나무들이 의령 동계 훈련을 통해 목표한 만큼의 최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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